매일신문

조흥은행-경북·호남 지방은행과 합병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흥은행은 자본확충계획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후발 중형은행 또는 지방은행중 비용을 절감하고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으며, 조흥은행의 네트워크가 취약한 경북·호남지역에 있는은행과 합병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조흥은행의 합병 추진대상이 될 은행은 경북과 호남지역의 지방은행 3개와 후발시중은행중 3개 등이 될 것으로 보인다.

30일 조흥은행 관계자는 이 은행이 29일 금융감독위원회에 제출한 경영개선 이행계획서에자본확충계획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를 전제로 이같은 내용을 적어냈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정부가 지원의 전제조건으로 합병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합병에 따르는 비용을 최대한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인원과 부실여신이 모두 적은 은행이 합병대상으로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