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더덕 향기강화법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덕은 높은 곳에 심을수록 향기가 많아져 자연산과 비슷해지는 것으로 밝혀졌다.경북도 농촌진흥원 북부시험장 연구에 따르면, 지난 2년간 해발 1백50m(북부지역 평지), 해발 5백m(안동 학가산), 해발 7백50m(영양 일월산) 등 3곳에서 더덕을 시험 재배한 결과, 높은 곳에서 재배한 것일수록 자연산에 가깝게 향기가 많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7백50m 높이 더덕에는 향기를 내는 끈끈한 하얀 점액물질이 훨씬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이에따라 시험장측은 해발 5백m 이상의 산지에 흩어져 있는 휴경지를 이용해 더덕을 재배하는 것이 고품질·고소득 더덕 생산 방법이라고 권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