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02월드컵 엠블렘 FIFA서 제작 주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2002년월드컵축구의 상징물이 될 엠블렘과 마스코트 제작이국제축구연맹(FIFA) 주도아래 진행된다.

월드컵조직위원회는 18일 집행위원회에서 업무보고를 통해 '국제연맹이 최근 영국의 인터브랜드사와 계약을 맺고 현재 2002년월드컵 엠블렘을 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2년월드컵의 경우 단일 엠블렘에 마스코트만 두 나라가 별도 제작하게 되는데 인터브랜드는 국제연맹의 대리인으로서 마스코트 제작에도 깊이 관여할 전망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월드컵이 본래 국제연맹이 주최하고 개최국은 개최에 그치는 것이기는 하지만 대회 상징물인 엠블렘과 마스코트 제작마저 뒷전으로 밀려나 아쉽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