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겐나디 셀레즈네프 러시아 두마(하원) 의장은 2개월이내에 루블화에 대한 추가 평가절하가 있을 수 있다고 18일 경고했다.
인테르팍스통신에 따르면 셀레즈네프의장은 러시아 정부의 최근 조치가 경제위기를 해결할수 있을지에 의문을 표하면서 그같이 경고했다.
셀레즈네프는 또 21일 열리는 두마 임시회의는 정부의 경제위기 해결조치를 찬성하는 방향으로 결론을 내릴 것 같다고 말하고 그러나 보리스 옐친대통령은 "러시아가 매우 중대한 경제위기에 직면해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하며 의회에 대해 또 다른 경제위기대책을 승인하도록 요청해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