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미꽃 한다발이면 온집안 향기 솔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미꽃 한송이 1백원. 갈곳 모르는 꽃값이 바닥권을 맴돌고 있다. 싼 꽃으로 만든 포푸리로우기찬 집안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기.

꽃이 시들기 시작하면 꽃과 잎을 떼어 낸 후 따뜻한 방바닥에 바싹 말린다. 말린 장미꽃50g, 박하 10g, 계피 10g, 말린 오렌지껍질 10g 을 준비한다. 약령시장 등에서 구할 수 있다. 이웃 주부들끼리 공동구입, 여러집이 나누면 경제적이다. 로즈오일을 주사기에 넣어 재료에 묻을 만큼만 뿌린다. 잘 섞어 밀봉한 다음, 차고 어두운 곳에서 한달동안 숙성시킨다.화장실이나 베란다 배수구, 현관 출입구 등에 걸어둔다. 〈崔美和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