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부승인 5개 은행의 행장후보 3명과 감사후보 5명이 모두 적격성심사를 통과해 금감위의승인을 받았다.
이들은 오는 20~21일 각각 개최되는 이들 은행의 주주총회에서 새 행장과 감사로 공식 선임된다.
이에 따라 △조흥은행 위성복행장(전무·행장대행), 김재형감사(한미리스감사) △외환은행허고광감사(한은부장) △강원은행 민창기행장(장은투신대표), 김종혁감사(한은부장) △충북은행 박수일감사(대동리스감사) △평화은행 김경우행장(기술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박덕문감사(한은부장) 등이 새 행장과 감사로 취임하게 됐다.
한편 새 행장후보를 내지 않은 외환, 충북은행은 홍세표, 곽원영 현행장이 그대로 유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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