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철언의원 수해현장 순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민련 박철언부총재는 매년 현장을 돌아보며 각 지역의 현실과 여론 등을 파악해온'우리문화 역사기행'을 경북지역 수해에 따른 수해조사 및 지역현안 수렴을 위한 순방형식으로전환.

이에 따라 박부총재는 23일부터 측근 몇사람을 대동한채 9박10일간 수해를 입은 경북의 전지역을 돌며 현지상황을 파악, 당과 정부에 보고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선다고.또 자민련의 수해대책 권역별위원장으로 임명된 박부총재는 이에 앞서 22일 김종학경북도지부장 및 지구당위원장들과 안동, 구미, 문경, 예천 등지를 방문, 각 타이탄 트럭 2대분(8백만원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할 계획.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