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대표 이원철이 제7회 대구휠체어마라톤대회 21.0975㎞(하프마라톤)에서 우승했다.
이원철은 13일 두류공원롤러스케이트장을 출발, 성서 동서한서타운을 돌아오는 21.0975㎞ 경기에서 1시간6분27초를 기록, 경기도대표 이치원을 누르고 패권을 차지했다.
대구대표 홍영숙은 여자 10㎞경기에서 54분54초로 경기도대표 이상덕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남자 10㎞경기에서는 대전대표 김영덕이 48분18초로 1위를 차지했으며 대구대표 곽동주는 3위를 기록했다.
5㎞ 일반장애 남녀우승은 각각 제주대표 이광훈, 광주대표 손소영에게 돌아갔으며 5㎞남자 척수장애경기에서는 강원대표 김영갑이 우승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