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암중, 경상공고가 제 2회 시장기타기 태권도대회 부별우승을 차지했다.
13일 대구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신암중은 김현구(헤비급), 조바로(L·미들급),박찬우(웰터급), 박순철(라이트급) 등 11개체급가운데 7개체급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종합우승했다.
경상공고는 홍성태(플라이급), 정남영(페더급), 박진호(웰터급)의 체급별 우승으로 라이벌 강북고를 물리치고 남고부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강북고 황성룡(미들급), 김기득(밴텀급)은 체급별 정상에 올랐다.
여고부에서는 영송여고가 6개체급을 휩쓸며 우승했고 여중부는 신당여중과 본리여중이 1, 2위를 차지했다.
아양초등과 해서초등은 남녀초등부 정상에 올랐고 일반부는 한빛체육관이 종합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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