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남아공 주와 자매결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16일 오전 경주 세계문화 엑스포장 세계풍물광장에서 아프리카 남아공의 노스웨스트주(州)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스파이스 주한 남아공 대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의근 경북지사와 노스웨스트주 투마골 문화예술국장 사이에 체결된 자매결연은 별도의 '교류 활성화 프로그램'을 채택, 두 지역간의통상·투자·관광·기술교류 등을 강화키로 함으로써 경북지역 중소기업들의 남아공 진출기여가 기대된다.

을 주선하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