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구청 조직개편안 의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북구청은 구의회가 21일 제 71회 임시회에서 조직 및 인력 구조조정안을 의결함에따라 10월 12일부터 시행하기로 확정했다.

확정된 조직개편안은 △칠곡출장소 폐지 △환경미화과, 환경보호과 통합 △건축1계, 건축2계통합 (건축과를 주택건축과로 개칭) △재난관리계, 안전지도계 통합 △재무과 폐지 △경리계, 관제계를 총무과로 흡수 △동 통폐합(칠성1가동+칠성2가1동 , 노원3가1동+노원3가2동,노곡동+칠곡2동, 조야동+무태동, 대현2동+대현3동) 등이다.

또한 조직개편에 따라 보직이 없어지는 사무관 9명중 1명을 북구 보건소 보건과장으로 발령하고 나머지 8명은 대기발령, 그외 6급이하 인력조정대상 1백25명은 오는 2000년 12월31일까지 명예퇴직, 정년퇴직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감축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