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2금융 금리도 하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중 실세금리 하락에 따라 투신사의 3개월 미만 수익증권 수익률이 연 10%대로 낮아지는 등 제2금융권 금융상품 금리도 가파르게 하락하고 있다.

투자신탁협회는 6일 수익증권 기준금리인 기업어음(CP)과 회사채 수익률이 속락함에 따라 수익증권 제시수익률을 기간별로 0.7∼1.2%포인트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투신사 및 증권사들은 7일부터 MMF(머니마켓펀드) 등 1개월 미만 수익증권의 경우연 11.20%에서 10.5%로, 3개월 이상 6개월 미만은 연 11.70%에서 11.0%로, 6개월 이상은 연13.40%에서 12.20%로 각각 수익률을 낮춰 제시하기로 했다.

이같은 수준의 수익률은 IMF 체제 이전보다도 1% 포인트 이상 낮아진 것으로, 지난 76년 수익증권이 판매된 이후 최저치에 근접하는 수준이라고 투신업계는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