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신용평가기관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사는 16일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미국현지법인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S&P사는 신용등급 전망을 하향조정한 것은 삼성전자가 전략적 초점을 맞추고 있는 세계 D램 반도체 시장의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S&P사는 그러나 이들 양사의 신용등급은 종전과 같은 BB-를 유지시켰다고 밝히고 이는 세계D램 반도체 시장에서 삼성의 선도적 위치를 반영한 것이며 이는 지난해말부터 이뤄진 한국 원화의 평가절하가 삼성전자의 가격경쟁력을 강화시켜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