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부클럽연합회는 제13회 '훌륭한 아버지상'에 권영철 (주)제패 사장(63.경기도 고양시 마두동)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권 사장은 직원들이 야간대학에 다닐 수 있도록 학비를 제공하고 시간적 배려를 해주는 한편 무의탁 복지시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평소 사회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또 딸 혜원씨(36.주부)와 아들 오주씨(34.회사원)를 훌륭히 키웠으며 병환중인 장모를 10년이상 돌보는 등 화목한 가정을 이끈 아버지로서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어 수상자로 정했다고 연합회는설명했다.
시상식은 28일 오후 2시에 열리며 장소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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