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년고도 경주에서 2개월동안 펼쳐진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10일 폐막제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새 천년의 미소 를 주제로 전세계 48개국 7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경주문화엑스포에는 3백10만명에 가까운 관람객들이 찾아 문화의 지방화 를 앞당기는 큰 성과를 거뒀다.
10일 오후 전승의 마당 특설무대에서는 이의근 경주문화엑스포조직위원장과 신낙균 문화관광부장관등 내외귀빈과 관계자, 관람객등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막제가 열린다.
〈金泰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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