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유괴된 양정규군 찾기 울산서도 가두캠페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괴 18일째를 맞는 양정규군(11)을 찾기 위해 양군이 다녔던 경남 김해시 구봉초등학교 학부모10여명이 울산에서 정규군 찾기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이학교 5학년 학부모회 박미숙회장(40) 등 구봉초등학교 5학년 학부모들은 9일 오전 9시 버스편으로 울산을 방문해 행인이 많은 시외버스 터미널과 정규군의 집으로 걸려온 협박전화의 발신지인 울산시 중구 학성동 일대 등지서 정규군의 사진이 든 전단을 배포하고 목격자의 신고를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외신 인터뷰에서 자신을 정치적 악순환의 희생자로 언급한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중단하고 책...
금융당국이 동전주 상장폐지 제도를 도입함에 따라 코스닥 시장의 상장사들이 병합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이 제도가 코스닥 체질 개선으로 이어질...
더불어민주당 정년연장특별위원회가 현행 60세인 법정 정년을 오는 2037년까지 65세로 단계적으로 높이는 중재안을 마련했으며, 재고용 제도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