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유괴된 양정규군 찾기 울산서도 가두캠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괴 18일째를 맞는 양정규군(11)을 찾기 위해 양군이 다녔던 경남 김해시 구봉초등학교 학부모10여명이 울산에서 정규군 찾기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이학교 5학년 학부모회 박미숙회장(40) 등 구봉초등학교 5학년 학부모들은 9일 오전 9시 버스편으로 울산을 방문해 행인이 많은 시외버스 터미널과 정규군의 집으로 걸려온 협박전화의 발신지인 울산시 중구 학성동 일대 등지서 정규군의 사진이 든 전단을 배포하고 목격자의 신고를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