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유괴된 양정규군 찾기 울산서도 가두캠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괴 18일째를 맞는 양정규군(11)을 찾기 위해 양군이 다녔던 경남 김해시 구봉초등학교 학부모10여명이 울산에서 정규군 찾기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이학교 5학년 학부모회 박미숙회장(40) 등 구봉초등학교 5학년 학부모들은 9일 오전 9시 버스편으로 울산을 방문해 행인이 많은 시외버스 터미널과 정규군의 집으로 걸려온 협박전화의 발신지인 울산시 중구 학성동 일대 등지서 정규군의 사진이 든 전단을 배포하고 목격자의 신고를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