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유괴된 양정규군 찾기 울산서도 가두캠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괴 18일째를 맞는 양정규군(11)을 찾기 위해 양군이 다녔던 경남 김해시 구봉초등학교 학부모10여명이 울산에서 정규군 찾기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이학교 5학년 학부모회 박미숙회장(40) 등 구봉초등학교 5학년 학부모들은 9일 오전 9시 버스편으로 울산을 방문해 행인이 많은 시외버스 터미널과 정규군의 집으로 걸려온 협박전화의 발신지인 울산시 중구 학성동 일대 등지서 정규군의 사진이 든 전단을 배포하고 목격자의 신고를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국정감사에서 소방을 '골치 아픈 재정 빨대'라고 언급한 이후 공식 사과하고, 순직 소방관 추모 행사에 참석하여 소방관들의...
제124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경기 화성시 만세구의 '올인' 판매점에서 구매한 3장의 수동 복권이 나란히 1등에 당첨되었으며, 만약 동일인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를 빠져나간 상어 '부캉이'가 건강하게 발견되었으며,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캉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은 중국 단둥 방문과 공개 활동으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에 따라 '카게무샤'란 대역설이 다시금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