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유괴된 양정규군 찾기 울산서도 가두캠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괴 18일째를 맞는 양정규군(11)을 찾기 위해 양군이 다녔던 경남 김해시 구봉초등학교 학부모10여명이 울산에서 정규군 찾기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이학교 5학년 학부모회 박미숙회장(40) 등 구봉초등학교 5학년 학부모들은 9일 오전 9시 버스편으로 울산을 방문해 행인이 많은 시외버스 터미널과 정규군의 집으로 걸려온 협박전화의 발신지인 울산시 중구 학성동 일대 등지서 정규군의 사진이 든 전단을 배포하고 목격자의 신고를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