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주영회장등 현대주주 私財 1,500억 출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그룹은 4일 정주영 명예회장과 정몽구, 정몽헌회장 등 현대의 지배주주 개인재산 1천5백억원을 이미 관련 주주회사에 출자하는 등 사재를 출연했다고 밝혔다.

현대구조조정본부 박세용 사장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정부가 구조조정을 위해 그룹 지배주주의 사재를 출연하도록 적극 요구하고 있는 것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정 명예회장 등의 보유주식 1천5백억원어치를 이미 관련 계열사에 출연, 재무구조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했다"고 밝혔다.

현대는 이에 앞서 올들어 지난 4월까지 정 명예회장 등 지배주주의 사재 2백5억원을 같은 방식을통해 출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