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업원이 인수한 기업도 고용유지 지원금 혜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노동부는 내년부터 회사직원들이 임금, 퇴직금을 출자해 인수한 '종업원 인수기업'도 고용유지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고용보험법을 개정키로 했다.

또 일반 기업들이 근로시간단축, 일시휴업, 훈련 등을 동시에 실시할 경우 지금까지 하나의 조치에 대해서만 지원금이 지급됐으나 앞으로는 복수조치에 대해 각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요건을 완화키로 했다.

노동부는 앞으로 '종업원 인수기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고용유지효과와 설립추이를 지켜보며일정금액을 지원하는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12·3 비상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그는 야당의 행태에 대해 정치적 발언이 필요하...
국민의힘은 정부의 '초광역특구법' 노동규제 완화 논의가 진전을 보이지 않자 고용노동부를 비판하며, 이종배 의원은 반도체와 AI 산업 육성을 ...
서울 구로구에서 쓰레기 더미에서 미라화된 시신이 발견되었고, 경찰은 이를 유기한 60대 남성과 지시한 80대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 검찰은 ...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의 승리가 '부정 선거' 논란으로 이어지며, 룰라의 개인 변호사 출신 대법관이 투표 시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