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입법취지 어긋난 법개정 대통령 거부권행사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현재 국회에 계류중인 규제개혁법안들이 국회심의과정에서 각종 이익단체들의 로비와 반발 등으로 당초 입법취지에 어긋나게 개정돼 통과될 경우 '대통령의 거부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키로 했다.

정부는 14일 오전 세종로청사에서 김종필(金鍾泌)총리 주재로 정해주 국무조정실장과 김홍대 법제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리실소속 기관장회의에서 이같은 입장을 정리했다.그러나 현재 규제개혁관련법안 2백90여개와 한일신어업협정비준 등이 이번 정기국회 회기내에 처리돼야 하나 천용택국방장관해임건의안 처리를 둘러싼 여야간의 갈등 등으로 회기내 처리 여부가불투명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