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인들이 장애인 겨우나기 도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노인대학 동문회

노인들이 아들.며느리로부터 한푼 두푼 받은 용돈을 모아 중증 장애인들의 겨울나기에 보탰다.60∼80대인 구미 노인복지 대학 수료생 1백22명은 6개월 과정의 2기 거북문화강좌를 수료하면서지난달 중순 총동문회를 구성, "노인들이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무엇인가 기여해야 한다"며 무려80만원을 모았다는 것.

할아버지.할머니들은 이 성금으로 쌀을 사 지체장애 1급 극빈자인 노모씨(58.여.선산읍 생곡리)와정신박약.청각장애 등 주위에서 돌봐주지 않으면 혼자 생활할 수 없는 중증 장애인 5명에게 쌀1가마니씩 전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