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지난달 29일 외설·폭력적 내용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98 영상음반 모니터종합보고서'를 발간, 청소년·시민단체와 음반·비디오·게임 관련단체에 배포했다.
지난 한해 동안 기독교윤리실천운동(대표 손봉호) 내 자원봉사자 모임인 '밝은문화 모임 영상음반 모니터회'가 국내 음반, 비디오, 게임물 등에 대해 전개한 모니터 활동 결과를 수록하고 있다.
대중가요의 퇴폐적 가사, 안심할수 없는 수준의 어린이용 만화 비디오, 에로비디오의 선정적 내용, 통신상의 음란물과 게임, 뮤직비디오의 선정성과 폭력성 등에 대한 구체적 지적과 함께 이런내용이 사회에 미칠수 있는 악영향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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