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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등급 상향...외국인 매수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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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자들의 꾸준한 매수로 이달중 종합주가지수 700선 돌파가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교보증권은 2일 "브라질, 러시아, 중국 등 신흥시장의 불안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이투자적격 등급으로 상향조정됨에 따라 신흥시장내에서 안전한 투자처로 부상, 외국인투자자들의매수가 이어져 이달중 종합주가지수 700선을 넘을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이같은 전망은 지난 1월초 종합주가지수가 장중에 650선을 돌파한 이후 국제금융시장 불안과 대규모 유상증자로 인한 공급물량 과다 우려가 제기되면서 대폭 조정이 나타난 뒤 최근 재반등이시도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교보증권은 또 미국시장을 비롯 전세계적으로 부각되고 있는 인터넷 관련주, 정보통신 장비 및서비스 관련주가 장을 주도하게 될 것이며 사상 최대의 실적 호전을 기록중인 증권주 중심의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교보증권은 그러나 브라질을 포함한 남미의 경기침체와 금융불안,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에 대한 우려 등과 함께 구조조정으로 인한 실업증가 등 사회불안요소, 1조3천억원 가량의 유상증자에대한 물량부담 등 국내외적 악재들이 여전히 상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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