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가 최근 전원 기숙사생활을 하는 재학생 285명과 과학고 학생 184명을 대상으로 신문구독 현황을 조사했다.
그 결과 포항공대생은 78명(27.3%), 고교생은 117명(63.6%)으로 나타나 고교생들이 오히려 대학생보다 훨씬 높은 신문 구독률을 보였다.
이는 대학생의 경우 인터넷, PC통신 등을 통해 정보를 얻고 있는 반면 고교생들은 논술 등을 위해 신문구독이 필요하기 때문.
이와함께 포항공대생들은 우리나라에서 노벨상 수상자는 과학분야보다는 평화상에서 먼저 받을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남.북 냉전상황이 화해분위기로 바뀔 경우 통일의 주역이 노벨상 받기에충분하다는 것.




























댓글 많은 뉴스
박지원 "강선우, 발달장애 외동딸 있어…선처 고대" 호소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
"투자는 본인이 알아서" 주식 폭락에 李대통령 과거 발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