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만제 前회장 내일 기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검 중수부(이명재 검사장)는 오는 9일 김만제 전포철회장을 횡령및 업무상 배임혐의로 불구속기소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김 전회장은 회사기밀비 4억2천여만원중 △2억415만원을 본인의 봉급계좌로 입금시킨 뒤 생활보조비로 유용하고 △2억2천만원을 본인과 가족명의로 증권사 계좌에 입금, 개인적인 채권매입에써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