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워싱턴·랑부예】코소보협상 난항계속 美 유고공습 강력 경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소보 평화협상이 난항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미국은 17일 유고슬라비아연방이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평화유지군의 코소보 주둔 거부를 철회하지 않는다면 나토의 공습을 받게 될 것이라고강력히 경고했다.

제임스 폴리 국무부 대변인은 나토 평화유지군의 코소보 주둔을 포함하는 평화협정 타결 시한이수일밖에 남지 않았다면서 평화유지군의 진주를 끝내 거부하는 경우 유고측은 '신속하고도 가혹한 결과'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록하트 백악관 대변인도 "유고측이 공세적 자세를 중지할 시기가 됐다"면서 나토의 군사 행동이 '현실적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