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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산서 산삼 22뿌리 횡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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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를 캐러갔던 40대가 울주군 상북면 가지산에서 산삼 22뿌리를 캐내 화제울산시 복산동 박문태(40)씨는 지난 19일 오후 석남사 뒤 가지산 기슭으로 약초를 캐러 갔다가 산삼을 발견, 주위를 뒤진 끝에 집단으로 자란 산삼 22뿌리를 발견했다는 것. 이를 감정한 한의원측은 "황토에서 자란 30~50년생으로 합계 수천만원을 호가할 것"이라고 평가.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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