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산림정비에 양봉업계 밀원 감소 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겨울 공공근로 사업 중 상당수가 도로변 아카시아 등 산림 정비에 치중되자 양봉업계가 밀원 감소로 인한 타격을 우려하고 있다.

의성.군위지역 100여 양봉농가들에 따르면 공공근로 때문에 산에 있던 아카시아들이 거의 베어져 올봄 벌꿀 생산량이 30% 이상 감소할 전망이라는 것. 이때문에 올해는 아예 양봉을 포기한 농가도 있고 과수농들 역시 양봉 감소 여파로 사과 등 수정 장애가 오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

〈의성.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