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산림정비에 양봉업계 밀원 감소 우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겨울 공공근로 사업 중 상당수가 도로변 아카시아 등 산림 정비에 치중되자 양봉업계가 밀원 감소로 인한 타격을 우려하고 있다.

의성.군위지역 100여 양봉농가들에 따르면 공공근로 때문에 산에 있던 아카시아들이 거의 베어져 올봄 벌꿀 생산량이 30% 이상 감소할 전망이라는 것. 이때문에 올해는 아예 양봉을 포기한 농가도 있고 과수농들 역시 양봉 감소 여파로 사과 등 수정 장애가 오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

〈의성.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