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성원전 1호기 Y2K에 안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전력 확인

월성원전 1호기가 컴퓨터2000년 문제(Y2K)에 대해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한국전력(사장 장영식)은 20일 경북 경주시에 소재한 월성원전 1호기에 대한 Y2K종합실증시험을 실시한 결과 원전의 안전운행에 전혀 지장이 없음이 입증됐다고 밝혔다.

한전은 이날 시험에서 완전가동중인 원자로의 컴퓨터날짜 표시를 1999년 12월 31일 23시40분으로 설정한 뒤 2000년 1월1일로 진입하는 과정에서의 원자로 안전성 이상 유무를 검사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험에는 원전 안전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방송사와 지역주민대표, 지방자치단체 및 과학기술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