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입생에 편지 철회하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승리21 학생사업단과 서울대 총학생회 학생 20여명은 22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후문 앞에서 집회를 갖고 이해찬(李海瓚) 교육부장관이 대학 신입생들에게 편지를 발송하려는 계획을 거둬들일 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이 장관이 학생운동에 대해 선입견을 갖고 신입생들에게 일방적인 대학생활을 강요하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며 장관의 공개사과와 교수, 학생, 사회단체 및 교육부장관이 함께 하는 '학생운동 평가와 사회적 역할에 대한 공개토론회'를 제안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