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출신 디자이너 김선자(미스김텔러 대표)씨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린 '99스타일 인더스트리'를 성공리에 마쳐 미국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뉴욕 제이빗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 김씨측이 수주한 금액은 총 달러.
이번 수주는 중저가 위주의 기성복이 아닌 소량생산 맞춤복으로서 국내판매가 수준으로 미국시장에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김씨는 "앞으로 미국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 대구패션의 세계세장 진출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국 뉴욕에서 金嘉瑩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