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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하늘 26일 현풍공연 아동극 '하늘이 열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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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하늘의 창작아동극 '하늘이 열렸네'가 26일 현풍 군민체육관에서 공연된다.윤철준 작·연출. '사람이 이 땅에 살진 않았다' 등 마당극 형식의 다섯마당으로 구성, 삼국유사의 이야기를 탈춤과 풍물, 인형극과 노래 등을 섞어 볼거리가 풍부한 무대로 꾸민다. 오전11시, 오후1·3시 공연. 현매 4천원(10인이상 단체관람 2천원). 문의 424-9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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