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극단 하늘 26일 현풍공연 아동극 '하늘이 열렸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극단 하늘의 창작아동극 '하늘이 열렸네'가 26일 현풍 군민체육관에서 공연된다.윤철준 작·연출. '사람이 이 땅에 살진 않았다' 등 마당극 형식의 다섯마당으로 구성, 삼국유사의 이야기를 탈춤과 풍물, 인형극과 노래 등을 섞어 볼거리가 풍부한 무대로 꾸민다. 오전11시, 오후1·3시 공연. 현매 4천원(10인이상 단체관람 2천원). 문의 424-942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