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현규·노재헌씨 출마 부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 총선에서 대구 동을 출마설이 나돌고 있는 김현규전민주당총재대행과 노태우전대통령의 아들 노재헌씨측은 이를 강력히 부인.

김전총재대행은 25일 기자에게 "국민회의 공천을 받아 대구 동을에 출마할 것이란 얘기가 지역에서 나도는 모양이지만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

노씨측도 "동을 지역에 개인사무실을 냈다는 등 근거없는 얘기들이 나돌고 있는데 재헌씨는 내년 5월이 돼야 미국에서의 로 스쿨 과정을 마치는 데다 이후 변호사 자격 취득과정도 남아있어 현재는 공부에 전념한다는 생각뿐"이라고 일축.

반면 대구 중구출마설이 돌고 있는 전두환전대통령 동생 전경환씨의 내년 총선도전의지는 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정당·지역구 선택 등을 놓고 고심중이란 소문.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