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운기등 농기계 자동차보험 적용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지역의 승용차, 농산물 수송차량 운행증가로 농민들의 자동차사고가 매년 늘고 있다. 농기계사고도 빈발하고 있어 농촌실정에 맞는 자동차보험이 하루빨리 시행되어 농업인의 시름을 덜어주었으면 한다.

현재 경운기나 트랙터 등 대형 농기계들이 매년 1천여건의 자동차 충돌사고가 발생하는데도 이들기계는 자동차보험 가입대상으로 인정되지 않고 있으며, 운송중인 적재 농산물도 현 제도하에서는 보상받을 길이 없어 농민들이 곤란을 겪고 있다.

매번 고향을 방문할 때마다 불행한 사고를 당하고도 현 제도의 맹점 때문에 제대로 보상을 받지못해 어려움에 처한 농민들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

다행히 농협에서 이런 실정에 맞는 농촌형 보험을 취급한다 하니 무척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국회및 관계부처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시행될 수 있도록 해주길 바란다.

농촌형 자동차보험이 조속히 시행되어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최은자(대구시 지산1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