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운기등 농기계 자동차보험 적용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지역의 승용차, 농산물 수송차량 운행증가로 농민들의 자동차사고가 매년 늘고 있다. 농기계사고도 빈발하고 있어 농촌실정에 맞는 자동차보험이 하루빨리 시행되어 농업인의 시름을 덜어주었으면 한다.

현재 경운기나 트랙터 등 대형 농기계들이 매년 1천여건의 자동차 충돌사고가 발생하는데도 이들기계는 자동차보험 가입대상으로 인정되지 않고 있으며, 운송중인 적재 농산물도 현 제도하에서는 보상받을 길이 없어 농민들이 곤란을 겪고 있다.

매번 고향을 방문할 때마다 불행한 사고를 당하고도 현 제도의 맹점 때문에 제대로 보상을 받지못해 어려움에 처한 농민들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

다행히 농협에서 이런 실정에 맞는 농촌형 보험을 취급한다 하니 무척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국회및 관계부처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시행될 수 있도록 해주길 바란다.

농촌형 자동차보험이 조속히 시행되어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최은자(대구시 지산1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