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소·벤처기업 창업 1천500억원 대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벤처기업 창업 및 육성을 위한 자금 1천500억원의 대출 신청을 2일부터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의 창업과 육성을 통해 고용을 창출하고 경영을 안정시키기 위한 이 자금은 창업을 준비하거나 설립 7년미만의 제조업이나 정보처리업, 제조업관련서비스업 등 창업 초기단계 업체에 무담보 및 자체담보를 통해 5억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다.

시설 및 운전자금 모두 연 7.5%의 이자율로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 조건이다.

지원신청은 중진공 각 지역본부 및 기술신용보증기금 각 영업점에서 받으며 기술성과 사업성 등을 평가해 지원대상 업체를 선정하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재인 전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는 4월 중국 방문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재가동할 수 있다며 대화를 촉구했으며, 한국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인천의 한 주택가에서 발견된 2천500만 원의 현금이 담긴 쓰레기봉투에 대한 주인을 찾기 위한 경찰의 노력과 함께 강북에서 벌어진 벤조디아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