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쌍용건설 5천억 출자전환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흥銀등 채권금융기관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대상인 쌍용건설이 채권단으로부터 5천억원의 부채를 출자로 전환받아 회생을 모색한다.

조흥은행을 비롯한 쌍용건설 채권금융기관은 2일 오후 조흥은행에서 채권단회의를 열어 쌍용건설의 금융기관 총부채 1조4천206억원중 5천억원을 출자로 전환해주기로 합의했다.

채권단은 지난달 26일 채권단회의에서 쌍용건설에 대해 856억원을 신규 지원하고 대주주가 1천280억원을 추가 출자하는데 합의했으나 부채의 출자전환규모에는 합의하지 못했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