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공공사 입찰 적격심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공공공사 입찰제도 개선방안의 일환으로 현재 75점으로 돼 있는 적격심사 통과기준점수를 80점 이상으로 상향조정할 방침이다.

점수가 인상되면 낙찰금액이 상향조정되는데다 통과기업의 공사수행 능력 기준도 높아져 부실공사 예방의 효과가 있는 반면 공공예산은 더 들어가는 부작용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재정경제부는 7일 "공공공사의 입찰제도 개선을 위해 적격심사의 통과기준점수를 현재의 75점에서 80점 정도로 올릴 계획"이라면서 "건설교통부와 조달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