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전자상거래센터(ECRC)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대경전자상거래센터는 8일 대구상의 6층 센터 교육실에서 최고경영자과정과 전문과정 등 5개과정 13개반의 교육과정을 첫 개설, 교육을 시작했다.
당초 3월 정규과정에 300명을 목표로 수강생을 모집했으나 600여명이 참가신청, 센터측이 추가 교육과정을 신설했다.
교육과정은 인터넷 정보검색과 EC활용, 인터넷홈페이지제작 등 13개과목으로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동안 교육한다.
전자상거래센터측은 앞으로 도내 10개 상공회의소 및 각 시군과 공동으로 지역순회교육을 실시할 예정.
한편 센터측은 중소기업의 전사적 자원관리(ERP)와 기업과 소비자, 기업과 기업간 전자거래 촉진을 위한 지원시책을 펴 나가고 상반기중 지역상품의 전자거래알선시스템 구축을 통해 수출시장을 개척하고 유통 VAN(부가가치통신망)체제 구축 등을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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