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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 '프로골퍼 생각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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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프로골퍼로의 전향에 뜻이 없음을 밝혔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 99베이힐인비테이셔널에 앞서 아놀드 파머 등과 같은 조로 프로암경기를 치른 조던은 17일(한국시간) "PGA 선수로 경기를 치르는 것이 어떤 기분인가를 체험했지만 내가 원하는 길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조던은 "농구에서는 '완벽한' 기술을 갖고 있었지만 골프에서는 '완벽한' 기술이란 있을 수 없는 것 같다"고 촌평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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