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과잉 주차단속 운전자 반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가 이달들어서만도 7천여만원의 주차위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야간 주차위반까지 강력 단속에 나서 운전자들로부터 지나친 단속이란 항의를 받고있다.

포항시는 특히 밤만되면 도심지 일원이 불법주정차로 차량통행이 불편을 겪자 2월부터 시청∼오거리 구간에 걸쳐 오후 5시30∼8시30분까지 전담팀을 편성, 특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하루 11명씩 투입되는 단속반은 2월 한달동안 계도기간이 지난 요즘, 하루 150여건의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 3월 현재 실적이 1천610건에 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야간 주차 단속은 도심지 교통 혼잡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