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 첼리스트 대니얼 리(Daniel Lee)가 21일 오후5시 타워레코드 대구점에서 미니 콘서트와 팬사인회를 연다.
지난해 12월 서울에서 독주회를 열어 호평을 받았던 대니얼 리의 한국방문은 이번이 두번째. 지역팬들과는 첫번째 만남이다. 대니얼 리는 탁월한 곡 해석력과 무한한 가능성으로 '로스트로포비치의 유일한 후계자'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21일 타워레코드 매장내 행사에 이어 22일 오전11시 경북예고에서도 미니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문의 428-1560.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