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 첼리스트 대니얼 리(Daniel Lee)가 21일 오후5시 타워레코드 대구점에서 미니 콘서트와 팬사인회를 연다.
지난해 12월 서울에서 독주회를 열어 호평을 받았던 대니얼 리의 한국방문은 이번이 두번째. 지역팬들과는 첫번째 만남이다. 대니얼 리는 탁월한 곡 해석력과 무한한 가능성으로 '로스트로포비치의 유일한 후계자'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21일 타워레코드 매장내 행사에 이어 22일 오전11시 경북예고에서도 미니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문의 428-1560.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