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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스터 핑 골프 최종 박지은 1언더 2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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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미국명 그레이스 박)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99스탠더드레지스터핑대회에서 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아마추어 최강자로 초청된 박지은은 22일 오전(한국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문밸리골프장(파 72)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박지은은 이로써 1-4라운드 합계 1언더파 287타로 경기를 마쳐 20위대에 진입했다전날까지 1언더파를 기록했던 김미현은 최종일 경기에서 버디 1개에 보기 3개로 부진, 2오버파 74타를 쳐 최종합계 1오버파 289타로 마감했다.

한편 호주의 캐리 웹은 3홀을 남겨두고 중간합계 14언더파를 기록, 2위 로리 케인을 3타차로 따돌리고 있어 시즌 3승 달성이 확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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