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도초교 김지현과 용계초교 김보미가 99대구시소년체전 수영경기 남녀 초교부에서 나란히 대회신기록 2개씩을 작성하며 2관왕에 올랐다.
김지현은 23일 두류수영장에서 벌어진 남자 초교부 4학년이하 경기 배영 50m에서 34초18로 종전 기록(36초02)을 1초44 앞당기며 1위로 골인했다. 김지현은 자유형 50m에서도 30초99로 종전 기록(32초46)을 경신하며 1위를 차지했다.
김보미는 여자 초교부 4학년이하 경기 배영 50m와 접영 50m에서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남자 초교부 5, 6학년 경기에서는 최준영(경동)과 도영균(덕인)이 금메달 2개씩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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