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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기 우수프로 3편 선정 종합유선방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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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유선방송위원회(위원장 한정일)는 22일 케이블TV 만화채널 투니버스의 '한국만화영화 40년사', 보도채널 YTN의 3부작 다큐 '베트남 특집', 전남 목포 지역방송국인 서남방송의 '홍광록의 뮤직토피아' 등 3편을 올해 1·4분기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만화영화…'는 국내 애니메이션산업사에 대한 짜임새 있는 구성과 희귀영상자료 발굴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베트남 특집'은 한국의 주요 대외경제협력 파트너로 부상한 베트남의 현주소를 전문적으로 보도한 점에서, '홍광록…'은 지역프로의 한계를 넘어 형식과 진행이 우수했던 점에서 각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6일 오후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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