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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경온천 입장객 100만 돌파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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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온천이 30일 개장 29개월만에 99만명 이상의 입장객을 기록, 이번 휴일에는 100만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자치단체 경영사업으로 시작한 문경온천은 그동안 37억여원의 세입을 올렸으며, 문경선 관광열차운행, 활공장 개장 등을 촉진시켜, 문경시의 관광발전에 기여했다주변 11만여평에 이르는 온천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이 완료되면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종합온천장 등 민간시설이 속속 들어설 전망이다.

문경시는 100만번째 입장객에게는 전통 도자기 1점을, 100만번째 전후 세사람에게는 온천입욕권 10매씩을 각각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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