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국시대 고분 무더기 발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수성구 가천동 대구선 이설공사 부지에서 6, 7세기쯤으로 추정되는 삼국시대 고분군 200여기가 발굴됐다.

지난해 10월부터 이 일대 3천500여평에 대해 발굴조사를 벌여온 영남매장문화재연구원(원장 이백규)은 "이 고분군이 6, 7세기 신라시대 것으로 추정되며 일부 고분의 출토유물중 금동관 파편이 포함된 점 등을 미뤄볼 때 피장자의 신분이 지배계층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