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소보난민 본격 공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고공습 이후 인종청소를 피해 고향을 등진 코소보 난민을 안전지대에 수용하기 위한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의 공수작전이 150명의 난민을 태운 첫 비행기가 5일 터키에 도착하면서 개시됐다.

난민 첫 공수에 나선 보잉 737기는 5일 밤 부녀자와 노약자 난민 150명을 태우고 마케도니아 스코폐 공항을 이륙, 터키 국경 키르크라렐리 지방 코르루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다.

제이미 셰이 나토 대변인은 항공기들이 마케도니아 북부지역으로 넘어온 알바니아계 난민을 옮기고 있다고 전하면서 독일이 4만명, 미국과 터키가 2만명씩, 노르웨이 6천명, 그리스, 캐나다, 오스트리아가 5천명씩, 스웨덴과 포르투갈이 1천500명씩의 난민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밖에 오스트리아, 영국, 아일랜드도 난민을 수용할 뜻을 내비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