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8일 열린 월례회장단회의에서 신현확(申鉉碻) 전 국무총리를 전경련 기업윤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하는 등 20개 상설위원회 위원장을 선임했다.
전경련은 또 김각중(金珏中) 경방 회장과 강신호(姜信浩) 동아제약 회장 등 재계 원로인사 2명을 기업윤리위 위원으로 선임했다.
전경련은 국가경쟁력강화위원장으로는 김우중(金宇中) 전경련 회장을 선임했으며 산업정책을 다룰 산업위원회 위원장에는 비오너 출신인 유상부(劉常夫) 포항제철회장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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