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랑나눔 고금미술작가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재료비를 제외한 전시회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내놓는 '사랑나눔 고금미술작가전'이 12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420-8013)에서 열리고 있다. 이일남 조홍근 김성호 김영대 안창표 김승룡 윤병락 이구일씨 등 행사주최측인 고금미술연구회가 후원하고 있는 작가들이 50여점의 신작을 출품했다. 지도교수 정치환, 남충모씨의 작품도 함께 전시되고 있다.

고금미술연구회(회장 김성수)는 지난 77년 미술을 사랑하는 실업인, 법조인, 의사, 공무원, 금융인들이 모여 설립한 친목 모임. 50여명의 회원들이 매월 미술계 인사를 초청, 강연회를 갖는 등 지역 미술 발전에 한 몫을 담당하고 있다.

또 지난 89년부터 대구·경북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진 유망작가를 매년 한명씩 발굴, 전시회 개최 등 작가들을 후원해오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