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곧 정보화사회에서 문화의 사회로 전환됩니다. 서구에서는 동양철학에서 삶의 가치를 찾아야한다는 주장도 합니다. 그 구체적인 방법의 하나가 차문화라고 생각합니다"
대구효가대 평생교육원과 사단법인 우리차문화연합회가 산학협동으로 전국에서 처음 세운 우리차문화대학원 하오명(河五明)원장은 "대구에서 세계차문화대전을 열겠다"는 포부를 내보인다.
"한국 차문화의 본향이며 교육·문화의 요람인 대구에 차문화 전문과정(1년) 심화과정(3개월)이 개설됨으로써 시간적, 경제적인 절약을 가져올 뿐 아니라 세계속에 우리 차문화의 위상을 높여나가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우리차문화대학원(053-745-6645)은 수요일 낮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야간반 개설도 준비하고 있다.
〈崔美和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