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대구 동대구호텔에서 열리는 국민회의 경북도지부(위원장 권정달) 후원회가 부산시지부 후원회와 중복돼 당 지도부들의 향배가 관심사.
이와 관련, 도지부 이명국사무처장은"당초 16일로 잡혀 있던 후원회를 20일로 연기한 것은 권노갑고문의 일정을 고려한 것"이라고 말해 권고문의 참석을 기정사실화했고 지역 출신 장영철정책위의장도 내려 올 것이라고 언급.
그러나 김영배총재권한대행과 당 3역 등 고위당직자들이 경북과 부산을 어떻게 나눠 맡을 것인지는 미정이란 설명인데 참석 면면에 따라 국민회의가 동진정책과 관련, 어느 지역을 더 염두에 두고 있느냐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거리.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